뉴질랜드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단, 개성통과


29일, 판문점에서 환송행사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가레스 모르간씨를 단장으로 하는 뉴질랜드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단이 개성을 통과하였다.

그에 앞서 29일, 판문점에서 려행단을 위한 환송행사가 진행되였다.

이 행사에 조선뉴질랜드친선협회 박경일위원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 개성시민들이 참가하였다.

모르간단장이 발언하여 백두-한나려행의 목적은 조선은 백두산에서 한나산까지 한지맥으로 뻗어있는 강토이라는것을 세상에 보여주자는데 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방문기간 조선의 아름다움과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강조하였다.

환송행사가 끝난 다음 려행단성원들은 정전담판회의장과 정전협정조인장, 판문각을 참관한 후 군사분계선을 넘어섰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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