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단 출정


19일 백두산정에서 출정행사 진행

백두산을 출발하는 뉴질랜드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단(조선중앙통신)

백두산을 출발하는 뉴질랜드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단(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백두산부터 한나산까지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뉴질랜드 오토바이려행단의 출정행사가 19일 백두산정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뉴질랜드친선협회 박경일위원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 그리고 뉴질랜드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단 성원들, 백두산혁명전적지 강사들이 참가하였다.

한나산을 향하여 이동하는 뉴질랜드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단(조선중앙통신)

한나산을 향하여 이동하는 뉴질랜드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단(조선중앙통신)

뉴질랜드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단 가레스 모르간단장이 발언하였다.

단장은 백두대산줄기를 따라 조선의 남쪽 끝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백두-한나 오토바이려행을 하게 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백두산에서 시작되여 조선반도의 끝까지 뻗어내려간 백두대산줄기는 조선의 통일과 단일성을 상징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이 통일되여 조선인민이 백두에서 한나까지 자유롭게 려행할수 있게 되는것이 려행단성원들의 소원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평화롭고 화목하게 살며 부흥하는 삶을 누리게 되기를 충심으로 바라며 앞으로도 조선의 통일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출정행사가 끝난다음 려행단은 백두산을 출발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