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단체들, 당전원회의 결정관철에 궐기/각지에서 대회 개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대회가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각 근로단체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궐기대회를 진행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청년전위들의 궐기대회가 10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대회가 11일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궐기대회가 12일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리에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대회가 13일 평양의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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