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의 성공적개최에 대한 확신 표명


조선 올림픽위원회와 체육성이 중국 올림픽위원회와 베이징겨울철올림픽조직위원회,국가체육총국에 보낸 편지에서 언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와 체육성은 중화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와 베이징 2022년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및 겨울철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조직위원회,중화인민공화국 국가체육총국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습근평총서기의 정확한 령도밑에 중국당과 정부, 인민이 기울인 적극적인 노력과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세계적인 보건위기의 대재앙속에서도 제24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준비사업이 원만히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러나 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과적개최를 막아보려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중국음모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다고 하면서 편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와 체육성은 이를 국제올림픽헌장의 정신에 대한 모독으로, 중국의 국제적영상에 먹칠하려는 비렬한 행위로 락인하고 단호히 반대배격한다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적대세력들의 책동과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상황으로 하여 경기대회에 참가할수 없게 되였지만 우리는 성대하고 훌륭한 올림픽축제를 마련하려는 중국동지들의 모든 사업을 전적으로 지지, 응원할것이라고 하면서 형제적인 중국인민과 체육인들이 습근평총서기와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온갖 방해책동과 난관을 물리치고 베이징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와 체육성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중국의 체육기관들과 체육인들과의 친선적인 교류와 협조,래왕을 보다 강화함으로써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편지는 강조하였다.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5일 중국국가체육총국 책임일군을 만나 편지를 전달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