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활성화의 계기로/총련효고 히메지니시지부 분회대항소프트볼대회


총련효고 히메지니시지부 분회대항소프트볼대회2021이 11월 7일에 세이방초중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의 영향으로 당초 계획한 일정이 연기되였으나 10월 7일에 가진 총련분회장모임에서 《코로나에 굴하지 말자、꼭 실현시키자!》고 의견의 일치를 보고 새로 일정을 잡아 개최하기로 하였다.

대회에는 지부관하 6개 분회에서 82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분회장모임이후 약 1달동안 관하 6개 모든 분회가 동원사업에 힘있게 떨쳐나선 결과 대회에는 82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재미있게 지내기로 하면서도 서로 《우리 분회가 꼭 이기겠다.》며 경쟁심을 붙태우며 시합에 림하였다.

각 경기에서 열전이 벌어졌다.

대회에서는 출전 6팀을 3팀씩으로 나누어 예선련맹전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예선을 돌파한 아가동분회와 히로하따서분회가 결승전에 올랐다.

경기에서는 열전끝에 아가동분회가 승리하여 우승배와 상금을 쟁취하였다.

각 경기에서 열전이 벌어졌다.

총련 아가동분회는 작년말에 조직한 총회에서 선출된 새 분회장을 중심으로 하여 12명의 분회위원들이 1년동안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매달 1번의 분회위원회와 전호동포방문, 2번의 소조활동을 꼭꼭 진행하여왔다. 이번 대회는 그러한 꾸준한 분회활동의 귀중한 결실이다.

한편 지난해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새 전성기 3차대회)에서 《새 전성기애족애국모범분회》의 영예를 떨친 총련 히로하따서분회 정민웅분회장은 대회 페회식에서 오늘 모임을 계기로 더욱 분발하여 분회사업을 한층 활성화시켜나가자고 힘있게 호소하였다.

세이방초중 교장에게 지원금이 전달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역시 동포들이 모이니 웃음꽃이 피고 힘이 난다, 역시 우리 분회가 제일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페회식에서는 행사에 즈음하여 마련한 학교지원금이 세이방초중 교장에게 전달되였다.

《총련분회대항3대기획》, 성과적으로 마무리

총련 히메지니시지부에서는 《총련분회를 강화하는 해》의 요구에 맞게 관하 6개 분회를 만가동하여 동포동네를 활성화시켜나가는데 주력해왔다.

이곳 지부에서는 2달에 1번 총련분회장모임을 가지고 각 분회모임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7월에는 《총련분회위원들의 경험교환모임》을 31명의 참가밑에 진행하는 등 조직강화를 위한 사업을 목적의식적으로 짜고들었다.

총련지부에서 추진해온 《총련분회대항3기획》이 성과적으로 마무리되였다.(사진은 5월의 골프모임)

특히 년간을 통해 분회들사이의 경쟁의식을 높이고 단결력을 과시하기 위해 《총련분회대항3대기획》을 조직하여 5월에 골프대회, 7월에 알아맞추기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이날 마지막 스프트볼대회가 성과리에 진행되였다.

지난 5월23일에 진행된 《총련히메지니시지부분회대항골프대회2021》에는 6개 분회에서 27살의 조청원으로부터 83살의 고문에 이르기까지 52명이 참가하였다. 동포전호방문사업을 벌린 총련 아가동분회를 비롯하여 모든 분회들에서 꾸준히 동포들을 찾아갔다. 각 분회장들은 이 경험에 토대하여 분회관하 동포들과 계속 련계를 깊여나가겠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이곳 지부와 분회들에서는 년간을 통해 거둔 사업성과를 도약대로 하여 앞으로도 약동하는 분회조직을 꾸리고 화목한 동포동네를 꾸려나갈 결심을 가다듬고있다.

【히메지니시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