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풍력발전기들 널리 도입/농촌과 산간 및 바다가에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풍부한 풍력자원을 개발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현재 농촌과 산간 및 바다가지대들에서는 각이한 출력의 풍력발전기들을 제작설치하여 덕을 보는 단위들이 늘어나고있다.

북부고산지대의 량강도 삼지연시에서는 몇해전부터 베개봉정점에 100㎾ 풍력발전기들을 설치하고 많은 전기를 생산하였다.

황해남도 은천군에서는 서해바다를 끼고있는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리용하여 천수백대의 풍력발전기를 운영하고있다. 여러 농촌리의 농장원세대들에서도 풍력을 리용하여 자체로 전기를 해결하는 세대들이 늘어나고있다.

풍력발전기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을 적극 개발하고있다.

함경남도에서는 종전의 발전기에 비해 출력이 7배이상 높은 풍력발전기를 제작하여 도안의 많은 단위들에 도입하였다. 이 풍력발전기는 약한 바람에도 기동이 유연하고 정상출력을 보장할수 있어 도입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