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차별은 《민족차별》, 《비인도적행위》/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민경부연구원은 12일, 재일조선인학생들을 대상으로 감행되는 민족차별행위를 비난하는 글을 외무성홈페지에 올렸다.

글은 일본당국이 2022년도 대학입학시험에 참가하는 조선학교 졸업생들에게 한하여 입학응시에 앞서 개별적인 《입학자격심사》를 받도록 계속 이중적인 기준을 설정하고있고 일부 대학들이 추천받은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의 수험조차 인정하지 않고있는 사실이 또다시 물의를 일으키고있다며 이것은 재일조선인자녀들에 대한 일본정부의 극단한 민족차별이며 배움의 권리를 유린하는 비인도적인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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