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들・새로운 전성기를 향하여18〉동포들의 이어짐을 안겨주는 마당으로/기다오사까 엄마와 어린이모임 《방실》


기다오사까 엄마와 어린이모임 《방실》이 2018년 4월 22일에 결성되였다.(사진은 모두 《방실》제공)

《엄마와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긋 웃으며 실처럼 관계를 이어나가자.》 기다오사까 엄마와 어린이모임 《방실》은 이러한 념원을 담아 2018년 4월 22일에 결성되였다. 책임자인 최길자씨(42살)의 아들이 기다오사까초중에 입학한 해에 있은 일이였다.

《방실》을 결성하는 결정적 계기가 된것이 입학한 자기 아이의 학년에 학생이 7명뿐이라는 사실을 확인한것이다. 학생인입사업이 초미의 과제로 나서고있다는 위기감, 그것이 자기 가족과도 무관한 문제가 아니다는것을 통감하게 된 그는 《이 상황이 계속되면 우리 학교의 밝은 미래를 펼칠수 없다.》며 지역동포들과 아이를 키우는 동포녀성들 그리고 동포유아들이 하나로 이어질수 있는 마당을 꾸릴것을 결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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