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련일 성황/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어


각계각층이 참관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조선중앙통신)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기념하여 1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성대하게 개막된 국방발전전람회 회장에는 최근 5년간 개발생산된 각종 무기, 전투기술기재를 위주로 강력한 조선의 국방력이 집결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12일 중앙과 지방의 당일군들, 13일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과 무력기관 일군들, 군무자들에 이어 14일에는 군수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이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전람회장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국방전사들을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는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운명의 피줄로 간직하고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국방과학발전 및 무기체계개발 5개년계획의 성과적수행을 위하여 혼심을 다 바쳐 결사분투해나갈 맹세를 다짐하였다.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조선중앙통신)

15일부터 17일의 기간에는 국방과학교육부문과 각급 군사학교, 평양시안의 여러 대학 일군, 교직원, 학생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전람회장을 찾았다.

전람회장의 곳곳에 모셔진 사진문헌들을 숭엄히 우러르며 참관자들은 부국강병의 대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향도하여 국가방위력강화의 새 전기를 펼쳐가는 위대한 당중앙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였다.

참관자들은 우리 식 첨단무기체계들의 전투적성능과 위력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을 시청하고 전시된 무장장비들을 감명깊게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은 《국방공업혁명의 특출한 성과들이 집결된 전람회는 참관자들에게 조국의 안녕과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무적의 군사력에 대한 무한한 자긍심과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었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