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 피해지역들에 새 마을들 솟아나/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새집들이 진행


지난 8월 상순 자연의 광란이 들이닥쳤던 함경남도 신흥군과 홍원군, 함흥시, 영광군의 피해지역들에 새 마을들이 솟아나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이 되는 10일에 주민들이 새 살림집들에 입사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함경남도에서 폭우피해가 발생한데 대하여 깊이 마음쓰시면서 여러차례에 걸쳐 피해복구와 관련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복구사업을 강력히 지원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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