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오사까초중 초급부생이 우승/大阪八尾市가 후원하는 스피치대회


국어교육의 성과를 발휘

공익재단법인 八尾市국제교류쎈터가 주최하는 《YIC 多言語스피치 콘테스트》(후원=八尾市, 八尾市교육위원회, 八尾市재일외국인교육연구회, 大阪府교육위원회)가 8월 29일, 야오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기다오사까초중 초급부 6학년의 김하나학생이 참가하여 多言語부문에서 우승하였다.

기다오사까초중 초급부 6학년의 김하나학생이 《YIC 多言語스피치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多言語부문에서 우승하였다. (오른쪽에 두번째가 김하나학생, 사진제공- 기다오사까초중)

이 대회는 문화적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사는 일본사회에서 새세대들이 《폭넓은 시야를 가진 코뮤니케이션능력과 국제적감각》을 키우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목적아래 개최되여왔다.

12번째가 되는 올해는 《소원이 하나 이루어진다면(願いが一つ叶うなら)》을 주제로 영어부문과 多言語부문(각각 小学生부문、中学生부문)에 총 23명의 학생들이 출전하였다.

多言語부문에 출전한 김하나학생은 《나의 소원》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다니는 조선학교를 둘러싼 상황과 조선학교에서 배우는 솔직한 심정을 우리말 스피치로 피력하였으며 多言語부문에서 우승의 영광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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