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조선유치반교원들, 2021년도 보육사시험 합격


전문지식으로 민족교육에 공헌을

각지 조선유치반들에서는 보호자들과 어린이들이 《보내고싶어하고 다니고싶어하는》 교육마당을 꾸리기 위해 학교관계자들의 분투가 이어지고있다. 일본의 국가자격의 하나인 보육사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노력도 그중의 하나이다.

각지 유치반교원들이 보육사자격을 취득하였다.

도꾜제2초급 부속유치반의 안유미교원, 요꼬하마초급 부속유치반의 김향나교원, 히로시마초중고 부속유치반의 리미영교원, 히로시마 기업주도형보육소 《에미보육소》의 전미유교원이 2021년도 보육사시험에 합격하여 보육사자격을 취득하였다.

해마다 전기, 후기로 2번 진행되여온 보육사시험은 코로나비루스감염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작년도에 전기시험(필기)이 중지되였으나 2021년도는 종래대로 전기시험이 진행되였다. 일본 후생로동성의 발표에 따르면 보육사 합격률은 작년도 24.2%, 2019년도 23.8%, 2018년도 19.7%로서 최근 3년간 약 20%의 수준이다. 또한 전기시험(필기)이 없었던 작년도를 제외하고는 해마다 약 6만~7만명이 수험하고있다.

합격한 4명의 교원들은 재작년과 작년에 각각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보육과를 졸업하고 각지의 조선유치반 교원으로 부임하였으며 교육사업에 종사하면서 수험공부에 힘을 집중함으로써 기어이 유자격자가 되였다.

합격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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