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藤孝司씨 사진전《평양사람들》/조선의 일상을 보여주는 100점을 전시


東京의 《Gallery TEN》에서

사진가 伊藤孝司씨(69살)의 사진전시회《평양사람들》이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東京都台東区의 《Gallery TEN》에서 진행되여 수많은 관람자들로 련일 성황을 이루었다.

많은 관람자들로 련일 성황을 이루었다

전시회에는 伊藤씨가 1992년부터 2019년까지 29년간 43번에 걸쳐 조선을 방문하여 찍은 사진들중에서 엄선한 100점이 전시되였다. 지하철을 타는 엄마와 딸, 불야경을 이룬 려명거리를 거니는 근로자들, 문수물놀이장 급강하물미끄럼대를 타며 웃음을 터뜨리는 시민들…. 사진들은 모두 조선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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