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무상화 /재판종결후에도 이어지는 항의행동


《굴함없이 끝까지 싸우자》

조선고급학교를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제외한 일본국가를 상대로 5개소에서 진행되여온 무상화재판이 종결되였다. 부당판결이 내려진 현실앞에서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은 학생들의 배울 권리가 보장되는 그날까지 투쟁을 계속해나갈 결심을 가다듬고있다. 각지에서는 가두선전을 비롯한 항의행동이 계속 벌어지고있다.

밝은 미래 위해/오사까

오사까에서는 《화요일행동》이 계속되고있다.

《조선고급학교무상화를 요구하는 련락회·오사까》가 주관하는 《화요일행동》(사진은 10일)

히로시마무상화재판에서 부당패소의 판결이 확정(7월 27일)된 후 처음되는 《화요일행동》이 8월 3일에 진행되였다. 오사까에서는 코로나감염확대로 인한 긴급사태선언이 발령(2일)되였으나 435번째가 된 이날 《화요일행동》에는 동포, 일본시민의 유지들이 모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