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들의 위훈(4)/《외아들》용광로를 지켜내여 초과생산


선철생산기지의 로동계급, 자체로 용광로도 건설

조선에서 처음으로 되는 5개년계획(1957년~61년)의 첫해인 1957년, 김책제철소(현재의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함경북도)에서 년산 19만t능력의 용광로에서 27만t의 선철을 뽑아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한편 황해제철소(현재의 , 황해북도)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대형용광로를 일떠세웠다. 철생산기지 로동계급들은 자기 령도자만을 믿고 기술신비주의자, 보수주의자들과의 치렬한 투쟁을 벌리며 자기 단위에서 고착되여온 《능력의 한계》를 대담하게 돌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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