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들・새로운 전성기를 향하여 12〉귀중한 보금자리, 언제나 가슴속에/야마구찌조선무용교실《향》(하)


3월에 진행된 야마구찌조선무용교실《향》제8차 발표회(김명선씨 제공)

김명선씨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야마구찌에서 고고성을 울린 조선무용교실《향》(響)은 수강생들과 이곳 동포사회에 무엇을 안겨주었는가. 지난 3월에는 《향》의 15년간 활동에 매듭을 짓는 발표회가 진행되였다. (정용근기자)

화목한 분위기속에

2006년 5월에 시모노세끼, 우베, 도꾸야마 등 현내 3개소에서 개강된 《향》은 주에 1번, 각 지역의 총련지부회관을 리용하여 련습을 하였으며 월 1번은 수강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합동훈련도 진행하였다. 강사는 김명선씨이외 우리 학교에서 무용지도경험이 있는 동포들이 맡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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