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1세화가 오병학씨가 전시회/도꾜에서


민족정서와 약동감에 넘쳐

오병학씨가 1950년대부터 올해까지 그려온 유채화 20점이 전시되였다.

평양출신 재일동포1세화가인 오병학씨(97살)의 전시회가 6월 21일부터 27일에 걸쳐 도꾜의 전시장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전시회는 그의 제자인 일본인화가 三浦千波씨(65살)와 공동으로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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