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프로레스링선수가 왕자로/혹가이도초중고출신 리재경선수


《싸우는 모습》을 동포들에게

《三冠해비級》제64대 왕자가 된 리재경선수

《재이크・리》의 이름으로 활약하는 재일동포 프로레스링선수인 리재경선수(혹가이도초중고 졸업, 《全日本프로레스》소속, 32살)가 6월 26일에 도꾜 大田区総合体育館에서 진행된 선수권시합에 승리하여 왕자가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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