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변도》가 아닌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


집단주의가 높이 발양되는 리상사회 꾸린다

조선은 앞으로 15년안팎에 전체 인민이 행복을 누리는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다는 구상을 밝히고있다. 그 실현을 위해 올해 1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경제부문에서 구태의연하고 진부한 모든것과 결별하기 위한 혁신을 단행하고있다. 한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담당자들을 각성, 분발시키는 사상사업에 주력하면서 개인주의에 대한 집단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켜나가고있다. 현재 진행되고있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도가 걸려있는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더욱 공세적으로 실속있게 전개해나가는 문제가 중요하게 토의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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