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공동선언발표 21주년 기념식/해외측위원회가 주최


련대련합으로 대규모 반미자주통일운동을

6.15공동선언발표 21주년 기념식 및 강연회(주최=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가 16일(미국시간 15일)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 행사를 6.15미국지역위원회가 주관하였으며 여기에 남측위원회 성원들과 해외측위원회 위원장(일본지역위원회 의장)인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한통련) 손형근의장, 총련중앙 서충언국제통일국장,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리동제회장을 비롯한 일본과 미국(뉴욕, 워싱톤, 시카고, 로스안젤스, 시애틀), 유럽, 중남미 등 각 지역의 해외측위원회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6.15공동선언발표 21주년 기념식 및 강연회가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사진은 일본지역위원회)

제1부 기념식에서는 먼저 6.15미국지역위원회 신필영대표위원장이 개회사를 하였다.

그는 《지난 세월 남과 북이 두손을 굳게 마주잡고 통일의 의지를 하늘높이 웨쳤지만 과연 오늘의 현실은 어떤가. 누가 그 무엇이 우리를 이토록 방해하고있는가. 그것은 미국의 패권정치에 따른 일방적합의위반과 한미동맹에 속박된 남측당국의 합의불리행이다. 또한 우리의 민간통일운동이 역할을 다하지 못한 점이 없었는지 되돌아보아야 할것이다. 지난 70년 분단력사에서 남북간의 막힘을 뚫고나간 주체는 민간통일운동이였다. 이번 기념식과 강연회가 끊임없는 통일운동에 대한 새로운 의지와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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