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그림전에서 다시 만납시다》/평양 릉라소학교에서 보내온 메쎄지


올해 20주년을 맞은《북남어린이와 일본어린이마당 그림전(어린이그림전)》. 실행위원들은 02년부터 평양을 방문하여 북과 남, 일본 그리고 재일동포어린이들의 그림을 전시해왔는바 그 회장으로 된것이 릉라소학교이다. 조선학교 아이들도 함께 릉라소학교를 방문하여 그곳 학생들과 교류를 깊여왔다. 조일관계악화로 인해 07년이후 전시회를 못해왔으나 14년에 8년만에 재개되였으며 지금도 그림을 통한 교류가 계속되고있다. 어린이그림전 20주년을 축하하여 평양 릉라소학교의 졸업생들과 교직원들이 실행위원회앞으로 메쎄지를 보내왔다. 요지를 소개한다.(리봉인기자)

제20회 《북남어린이와 일본어린이마당 그림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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