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결의의 시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양 들이닥친 코로나재앙이 1년이 지났어도 가셔지지 않는다. 그러나 시련속에서도 민족교육의 화원에 계속 아름다운 꽃을 피우려고 동포들은 떨쳐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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