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추도비재판〉항소심판결 앞두고 서명운동


력사수정의 움직임 멈추어야

현립공원・군마의 숲(群馬県高崎市)에 위치하는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추도비를 설치한 《〈기억 반성 그리고 우호(記憶反省そして友好)〉의 추도비를 지키는 모임》(이하 《지키는 모임》)이 군마현을 상대로 한 소송이 오는 8월의 항소심 판결을 앞두고있다. 현재 《지키는 모임》은 도꾜고등재판소에 대하여 공정하고 공평한 판단을 요구하는 上申書와 이와 관련한 찬동서명을 제출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리고있다.

2018년 2월 14일의 1심판결에서 前橋지방재판소는 현당국의 처분에 대하여 《裁量権의 逸脱이며 위법》이라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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