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방위백서》는 검은 문서장/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민경무연구원은 5일 외무성 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일본의 《방위백서》는 재침야망을 가리우기 위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일본은 최근 《2021년 방위백서》초안을 작성하여 내돌린데 이어 7월중에 각료회의에서 정식 채택하려 하고있다.

글은 일본이 《방위백서》를 해마다 발표하면서 빠짐없이 《주변위협》을 명기하고있다며 우리 나라와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이 도리여 《주변위협》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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