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도우며 사는 보금자리/개호복지사업의 폭을 넓혀나가는 《NPO 법인 에루화》


《에루화》는 설립된지 20년동안 동포고령자들의 귀중한 보금자리를 제공해왔다.(사진은 《에루화》설립 20주년기념지에서)

작년에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NPO 법인 京都 코리안생활쎈터 에루화》. 이 지역에 사는 동포고령자들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지켜온 《에루화》는 오늘날 다양한 경위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는 귀중한 마당을 제공하고있다.

《아이고》신음을 《에루화》로

《에루화》는 1999년, 개호가 필요한 동포고령자들을 위한 거택(居宅)써비스사업소로서 京都市 南区에 설립되여 이듬해인 2000년에 설립총회를 가지고 정식으로 활동을 개시하였다. 01년에는 NPO법인인가를 취득하였다.

《에루화》는 1세동포들에게 보답할 일념으로, 그 분들의 행복한 여생을 위하여 오래동안 녀성동맹전임으로 활동한 정희순소장(그당시 동포생활상담소 소장)의 발기로  府내 동포녀성들이 중심이되여 설립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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