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구에 2개의 대규모간석지 완공/1만 3,000여정보의 새땅, 농업생산에 이바지


서해지구에 대규모간석지들이 련이어 일떠섰다.

4월 30일에 발표된 조선중앙통신사 상보에 의하면 평안북도에서 홍건도간석지 2단계를 완공하고 황해남도에서 룡매도간석지 3, 4구역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냄으로써 날바다우에 1만 3,000여정보의 새땅을 떠올렸다. 이는 도꾜 23구의 약 5분의 1에 해당하는 광대한 땅이다.

통신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농업생산목표점령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그 의의를 강조하였다.

1만 3,000여정보의 새땅을 떠올렸다.(사진은 모두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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