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을 내는 삼지연시인민병원/개원후 6개월동안에 수많은 의료봉사


지난해 10월에 개원한 삼지연시인민병원

지난해 10월 지방인민병원의 본보기로 훌륭히 건설된 량강도 삼지연시인민병원에서 의료봉사를 잘하여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켜나가고있다.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이 전하였다.

병원에는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를 비롯한 모든 과들에 최신의료설비와 기구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으며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구축되고 의료봉사의 정보화가 실현되였다.

통신에 의하면 인민병원의 의료일군들은 개원후 6개월 남짓한 기간에 수많은 환자들에 대한 의료봉사를 진행하여 인민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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