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던 석탄버럭으로 벽돌을 생산/여러모로 경제적실리, 탄광들에서 도입경쟁 활발


석탄을 캐낼 때 나오는 쓸모없는 버럭을 리용하여 벽돌을 생산하는 방법을 최근 평양시과학기술위원회에서 연구완성하였다. 이는 건재공업활성화의 전망을 열어놓은 혁신적인 성과로서 건재공업부문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평양시과학기술위원회 곽현일부위원장(56살)은 《석탄버럭을 효과적으로 리용할데 대한 주석님의 교시에서 연구종자를 잡고 달라붙게 되였는데 정말 성공하기까지는 헐치 않았다. 3년이라는 고심어린 연구끝에 석탄버럭에 의한 벽돌생산을 공업화할수 있는 확고한 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생산공정과 설비들도 우리가 자체로 설계제작하였다.》라고 말한다.

이 방법은 국내에 무진장한 석탄버럭을 원료로 벽돌생산을 활성화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여러모로 경제적실리가 크다. 현재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에 도입되였는데 경제적실리가 매우 큰것으로 하여 도입경쟁이 활발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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