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1억 수천만그루를 식수/봄철나무심기 활발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에서 봄철나무심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한달 남짓한 기간에 전국적으로 1억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혔다.

조선에서는 3월 2일 식수절을 맞으며 봄철나무심기가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되였다.

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다.(사진은 평안북도 정주시, 《로동신문》)

통신에 의하면 평안남도에서는 여러 군의 양묘장들에서 품들여 키워낸 나무모에 대한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현재까지 2천 수백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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