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청춘의 기백에 넘쳐/조선대학교 입학식에 참가하여


봄향기 그윽한  4월 10일, 민족교육의 최고학당인 조선대학교에서 입학식이 진행되였다.

산뜻한 봄기운을 즐길 여유도 없이 또다시 우리 앞을 막아나서는 감염증확대로 하여 불안한 마음을 안고 달려갔으나 조대교문에 들어서자 한눈에 안겨온 조대생들의 름름한 모습은 각지에서 모여온 우리 부모들의 걱정을 순간에 가셔주었다.

청춘의 정열로 불타는 그들의 눈부신 모습은 희망과 기백이 벗꽃잎마냥 우리의 가슴에 흩날려오는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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