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입사업에 주력/요꼬하마초급


《함께 빛내이는 학교》로

요꼬하마초급에서는 학교창립 75돐을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하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해내자.》

요꼬하마초급에서는 지난 학년도에 내건 이 구호를 실천하여 1년간 학생인입사업에 분투해왔다.

작년 12월에는 새 세대 유지들의 협력을 받으며 동교 운동장에 인공잔디를 새로 깔았다. 올해는 부속유치반 원아수증가의 성과를 가지고 새 학년도를 뜻깊게 맞이하였다.

신시남교장에 의하면 코로나재앙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작년 4월 학교에서는 총련과 녀성동맹을 비롯한 각 단체의 일군들과 기관책임자, 비전임역원들로 구성된 《요꼬하마초급학구인입추진위원회》를 내오고 년간궐기모임을 가진것을 시작으로 이후 월 1번씩 모임을 소집하여 대상학생들에 대한 정확한 료해사업을 추진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그들이 우리 학교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수 있도록 방문담화사업을 진행하였다.

한편 자제들을 낮에 돌보는 시간적여유가 없는 보호자들을 위하여 학동보육의 운영시간을 약 1시간 30분 연장하는 동시에 청상회의 협력밑에 중국어회화교실을 주에 한번씩 진행하는 등 학동보육의 질을 높여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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