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가 상승궤도를 따라 계속 전진/앞날을 내다본 토대 구축


조선의 각 도들에서 자기 지방의 잠재력을 활용하여 지역적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평안북도가 주목되고있다. 지난해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많은 성과를 이룬 평안북도는 지금 확고한 상승궤도를 따라 계속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최근 건설 및 개건현대화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은을 내고있는 평안북도내 시설들(사진은 창성식료공장, 《로동신문》)

평안북도에서는 지난해 조선로동당 창건 75돐을 맞으며 도양묘장과 피현2호발전소를 비롯하여 수십개 대상을 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를 끝내였다. 그후 벌어진 80일전투기간에는 홍건도간석지의 농경지에 관개용수를 보장하게 되는 동래강저수지, 5,000석의 관람석을 갖춘 신의주청년야외극장,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를 실현할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춘 태천자라공장을 비롯하여 향산군야외빙상장, 양사육장, 조기, 보가지종어장을 새로 일떠세우고 평북돼지공장, 염주청년양어장, 태천청년토끼종축장, 신의주닭공장 등의 개건현대화공사를 련이어 결속하여 지역적발전의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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