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님의 품속에서 태여난 세계유일의 해외교포대학/뜻깊은 태양절, 조선대학교에 새겨진 업적을 되새기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관철에 조국인민들이 총매진하고있는 벅찬 시기에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9돐을 맞이하고있다.

뜻깊은 올해 태양절을 맞으며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 그리고 조선대학교의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조국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조선대학교가 걸어온 65년의 빛나는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조선대학교가 올해 4월 10일 창립 65돐을 맞이하였다.

세계유일의 해외교포대학으로 그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쳐온 조선대학교는 올해 4월 10일 창립 65돐을 맞이하였다.

세상에는 오랜 력사나 배출한 명인들의 수, 규모 등에서 제노라하는 대학들이 많지만 조선대학교처럼 주체성과 민족성으로 일관된 자기의 교육강령을 가지고 애족애국운동과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해온 대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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