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사회 지켜나갈 인재로/2021학년도 조대 입학식에서


희망과 포부를 안고 조대 교문에 들어선 입학생들

조선대학교는 지난 학년도 뜻하지 않은 코로나재앙에 주동적으로 대처하였다. 작년 5월에는 원격수업을 전면실시하였으며 자택에서 수강하는 학생들의 기술적환경도 료해하여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을 배합함으로써 교육방법의 혁신에서 새 경험을 쌓았다. 또한 고3시기에 예정된 조국방문이 중지되는 등 진로지도사업이 여느해와 달리 진행된 조건에 맞게 조대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조고생들에게 조대의 매력을 발신하였으며  그 결과 희망과 포부를 안은 수많은 신입생들이 민족교육의 최고학부에 들어섰다.

 

《선발평가》에서 뽑힌 학생들

박시연학생(사진왼쪽)과 김례아학생

올해부터 조대에서는 입학시험에 《추천선발사업》을 도입하였다. 이는 조대진학을 일찍 결심하고 각 조고에서 추천을 받은 학생들에게 《입학전교육》을 비롯한 각종 특전이 차례지는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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