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가극단2021특별공연〉2020년도 신입단원들이 첫 무대에


《음악과 예술로 동포사회에 힘을》

금강산가극단2021특별공연《봄향기》(7일, 도꾜 北토피아)에서는 지난 20년도에 입단한 4명의 단원들이 첫 무대에 섰다. 그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로 인해 10개월만인 올해 2월까지 동포들의 환성을 받으며 휘황한 무대에 올라설 그날을 그리며 모두가 훈련의 나날을 보내왔다.

성악수 리유나단원(도꾜중고, 조대 음악과출신)은 첫 공연에 출연하기에 앞서《기쁘기도 하고 한편 긴장으로 떨리기도 한다.》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면서 《존경하는 선배들과 함께 무대에 설수 있는 행복감을 느끼면서 열심히 노래를 부르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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