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중고 지송이선수, 《조선학교의 이름떨치리》/전국고등학교선발탁구대회


조선학생의 기개와 투지를 과시

오사까중고 지송이선수가 《전국》3위의 쾌거를 이룩하였다.

《제48차 전국고등학교선발탁구대회》가 3월 25~28일에 걸쳐 미에현 쯔시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오사까중고 지송이선수(고1)가 녀자단식부문에 출전하여 《전국》3위의 쾌거를 이룩하였다.

실력을 백방으로 발휘

《꼭 〈전국〉우승하여 조선학교의 이름을 떨치겠다》

지송이선수는 실력을 백방으로 발휘하였다.

오사까중고의 지송이선수는 이번 대회에 림하는 마음가짐을 이렇게 말하였다. 그는 대회에서 1회전, 2회전, 3회전, 준준결승을 쾌진격으로 돌파하여 4강에 진출하였다. 그의 모습은 각지 동포들과 학생들에게 큰 신심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2회전에서 대전한 아오모리현대표의 弘前聖愛高校 三上泰輝감독은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자면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는것이 중요하다.》며 지송이선수는 《강점인 공격력을 백방으로 발휘하였다. 이를 계속하면 우승을 쟁취할수 있을것이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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