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업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여/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 60돐


북청이라고 하면 조국인민들은 이름난 과일고장인 룡전과수농장(함경남도)을 떠올리군 한다. 그만큼 북청땅은 온 나라에 소문난 과일생산지이다. 여기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과일을 마음껏 먹이시려고 과수업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김일성주석님의 업적이 깃들어있다.

지금으로부터 60년전인 1961년 4월 7일,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함경남도 북청군에서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하신 결론 《과수원조성사업을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할데 대하여》에서 인민의 힘을 동원하고 자연을 개조하여 나라의 재부를 늘이며 후대들에게 행복한 생활밑천을 마련해주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회의가 북청군에서 열리게 된데는 이런 사연이 있다.

1961년 4월초, 북청군 룡전리를 또다시 찾으신 주석님께서는 사과나무와 뽕나무를 심은 산비탈을 바라보시며 동무들은 참으로 당정책을 훌륭히 집행했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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