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입학생들을 축복하는 《칠판아트》


신입생들을 축복하는 《칠판아트》

최근 《칠판아트》라는 말을 흔히 듣게 되는데 그것은 우리 학교 입학식에서도 볼수 있다. 이것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몇해전부터 미술교원이 중급부 1학년교실을 화려하게 장식해주자고 시작한 《칠판아트》는 해마다 수준이 높아지고 요즘에는 미술소조원들을 동원해서 입학식전날부터 작업을 한다.

나도 중1담임을 여러번 맡아보았는데 입학식이 끝난 다음에도 그 예술작품을 지우기 거북해한 기억이 난다.

올해 입학식은 코로나재앙속에서 초급부와 중급부 마지막 1년을 보낸 학생들을 맞이한 입학식인것만큼 신입생들을 잘 맞이해주고싶다는 우리 교원, 학생들의 마음은 한결같았다.

교문장식도 교실출입문도 이쁘장하게 장식하였다.

같은 시각에 미술소조원들이 들고일어나 올해는 중1만이 아니라 고1교실칠판에도 멋진 《칠판아트》를 그려내였다.

《칠판아트》를 작성한 미술소조원들

교실에 들어선 신입생들은 너도나도 환성을 올렸으며 저마다 기념촬영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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