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입학식〉75돐 빛내이기 위한 도전/학생원아인입에 주력하는 요꼬하마초급


지난 2월 학교창립 75돐을 맞은 요꼬하마초급(부속유치반)에서 4일 입학식 및 입원식이 진행되였다. 동교에 모인 동포들은 입학생과 입원생들을 열렬히 축복하였다.동교에서는 정주년을 맞은 올해를 학생수증가의 성과를 가지고 빛내이기 위해 지난 학년도부터 학생인입사업에 각별히 힘을 돌려왔다.

2021학년도 요꼬하마초급 입학식 및 입원식의 모습(사진은 모두 로금순기자)

올해부터 쯔루미유치원이 이전하는 형태로 동교 부속유치반이 다시 운영되게 되였다. 올해는 총 17명의 원아들이 유치반에 들어왔다.

동교 부속유치반 윤수지주임(이전 쯔루미유치원 원장)은 《코로나때문에 밖에 놀러다니지 못하는 대상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활동을 주로 진행하였다.》고 한다.

지난 1년간 유치반에서는 녀성동맹과 청상회, 엄마어린이써클《킷즈》의 협력을 받으면서 4번에 걸쳐 《유치반선전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요꼬하마초급에 개축된 교사견학, 영어교실, 하루보육, 리트믹 등 다양한 기획을 준비하여 어린이들을 동교에 맞이하였다.

입학식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가족

《어린이들은 물론 보호자들속에서도 호평이였다. 집안에 들어박힌 아이들의 정신적스트레스를 덜어주어서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윤수지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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