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와 마을, 일터를 일신/봄철도시미화월간, 겨울난 흔적 가시며


조선에서 4월은 봄철도시미화월간이다.

봄철도시미화월간을 맞으며 조선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애국의 마음안고 이 사업에 떨쳐나 거리와 마을, 일터를 일신시켜나가고있다.

6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각지의 기관, 기업소, 동, 인민반들에서는 겨울난 흔적을 말끔히 가시는것을 기본으로 하여 자기 지역의 살림집과 공공건물, 그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고 차길과 걸음길도 다시 포장할것은 포장하고있다.

살림집구획과 공원, 유원지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를 많이 심으며 꽃밭과 잔디밭들을 잘 조성하여 도시와 마을마다에 록음이 우거지고 꽃이 만발하게 하기 위한 사업도 벌리고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