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인민봉기 102돐/시민단체들이 新宿駅앞에서 집회


《합동군사연습 중지!》《조선학교 차별반대!》

《3.1 조선독립운동 102돐 초불집회》(주최- 3.1조선독립운동 일본네트워크)가 1일 東京 新宿駅앞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동포, 일본시민들 약 150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평화를 파괴하고 남북관계를 파탄시키는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라!》《조선학교에 고교무상화 적용을!》 등의 프랑카드와 초불을 들면서 일본의 식민주의의 청산, 동북아시아의 비핵화와 평화실현을 호소하였다.

《3.1 조선독립운동 102돐 초불집회》가 新宿駅앞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6.15해외측위원회위원장(일본지역위원회 의장)인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한통련) 송형근의장과 조선학교《무상화》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 長谷川和男共同代表 등 7명이 발언하였다.

주최자를 대표하여 피스보트 野平晋作共同代表가 인사를 하였다. 그는 집회의 목적에 대하여 《식민지가해국인 일본에서 3.1독립운동을 기념하는 집회를 가진다는것은 식민지지배를 용서하지 않겠다는 교훈을 세계를 향해 발신한다는 뜻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조선학교의 어린이들에 대한 일본의 차별정책의 철회 등 일본의 식민주의의 극복을 위하여 함께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3.1 조선독립운동 102돐 초불집회》가 新宿駅앞에서 진행되였다.

송형근의장은 3월에 예정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명확히 조선을 침공하기 위한 전쟁연습이며 합동군사연습이 실시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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