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밝혀 후대들에게 계승을/《오사까공습 76년 조선인희생자추도집회》


《오사까공습 76년 조선인희생자추도집회》(주최=《오사까공습75년 조선인희생자추도집회실행위원회》가 13일 오사까市내에서 진행되였다.

당초 집회는 오사까공습 75년에 즈음하여 작년 3월에 개최될 예정이였으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의 확대로 인하여 연기되였다.

오사까공습에 의해 희생된 조선인희생자를 추도하는 목적으로 집회가 열린것은 처음되는 일이다. 집회에 동포, 일본시민들 15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그 모습이 정보통신망을 통해 배신되였다.

《오사까공습76년 조선인희생자추도집회》가 13일에 진행되였다.

76년전의 오사까공습에 의해 약 1만 5천명이 희생되였다. 실행위원회에 의하면 그중에는 천수백명의 조선인이 포함되여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창씨개명》을 비롯한 일본의 식민지정책으로 인하여 조선인희생자의 실태는 오늘에 와서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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