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무상화《100만명서명운동》에 총력집중/ 마감까지 앞으로 2주일 


2019년 12월부터 전동포적으로 추진하여온 유보무상화적용을 위한 《100만명서명운동》의 마감날인 3월 15일까지 앞으로 2주일 남았다.

일본정부는 작년 3월부터 유보무상화제도에서 제외된 시설들에 대한  《새로운 지원책》을 검토하는 《조사사업》을 시작하였는바 조선유치반이 소재하는 10개이상의 자치체들이 그 대상으로 선정되였으며 각 지방자치체들에서도 무상화에서 제외된 시설을 대상으로 보조금지급을 새로 결정하는 등 현행제도의 시정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각지에서 일어나고있다.

조선유치반유보무상화중앙대책위원회에서는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지원책》의 대상에 모든 조선유치반이 포함되여 나아가서 유보무상화가 적용되도록 마감날까지 전조직, 전동포들의 힘을  《100만명서명운동》에 집중할것을 호소하고있다.

서명에는 아래 QR코드에서 참가할수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