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히 늘어나는 중앙동물원의 식솔들/번식환경과 영양개선대책을 과학적으로


중앙동물원의 식솔들이 해마다 늘어나고있다.(사진은 볼수염검은얼굴원숭이)

중앙동물원이 동물들의 번식률을 높여 해마다 식솔들을 늘이고있다.

지난해 중앙동물원에서는 반달곰이 2마리, 소관앵무는 3차에 걸쳐 3마리, 훔볼트펭긴은 2차에 걸쳐 2마리의 새끼가 알에서 까나온것을 비롯하여 쌍봉약대와 시라소니 등 그 마리수는 200여종에 2,000여마리에 달한다.

그중에 선물동물들이 낳은 새끼만도 30여종에 100여마리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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