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할아버지와 손녀가 바라는것/장영조


지난 1월 8일 《조선신보》에서 소개된 《꽃송이》현상모집 입선작 기사를 보니 놀랍게도 茨城의 우리 학교 학생들의 입선자가 8명이나 들어있었다.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동시에 상을 받은것은 이곳 학교 력사상 처음되는 일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무척 기뻤고 학교 이름을 떨친 학생들과 그들을 잘 지도해준 선생님들에게 마음속으로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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