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황철의 호소에 화답, 올해 과업완수를 결의/인민경제 여러 단위들에서 궐기모임


황해제철련합기업소(황철) 로동계급의 열렬한 호소에 화답하여 전국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기어이 완수하기 위해 궐기해나섰다.

지난 2월 22일에 진행된 황철 로동계급궐기모임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가 제시한 올해 철강재생산목표를 기어이 완수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수행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낄 결의를 다지면서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하였다. 호소문은 올해의 투쟁에 당의 존엄과 권위, 국가의 미래와 관련된 중대한 문제들이 걸려있다고 하면서 혁명의 붉은 피, 애국의 더운 피 펄펄 끓이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총매진하자고 강조하였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들의 종업원궐기모임이 각지에서 련일 진행되였다.(사진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신문》)

호소문은 온 나라 인민을 격동시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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