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가 훈련중지를 주장/963단체 동참, 국회의원들도


련합군사훈련의 중단을 촉구하는 각계 공동기자회견이 서울에서 진행되였다.(《통일뉴스》)

남조선에서 3월 제2주부터로 예정된 미국남조선련합군사훈련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2월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바이든정부는 훈련중단을 통해 북미대화의 길을 열어야 한다, 문재인정부는 훈련중단을 즉각 선언하고 남북관계를 스스로 전진시키는 용기 있는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15남측위원회 등은 련합군사훈련을 반대하는1,000개 단체 선언운동을 추진하고있는데 2월 24일현재 이에 동참하는 단체는 963개가 되며 앞으로 더 불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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