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통해 건강과 친목을/도꾜도륙상경기협회 《달리기회》


재일본조선인도꾜도륙상경기협회에서는 2017년의 결성당시부터《달리기회》를 꾸준히 운영하고있다. 《달리기회》는 폭넓은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달리기와 워킹으로 땀을 흘리면서 건강과 친목을 도모하는 의의깊은 마당으로 되여있다.

《코로나에 지지 않는 몸을》

지난 2월 14일, 제39차가 되는 《달리기회》가 진행되였다. 오전 10시, 맑게 개인 하늘아래 8명의 성원들이 도꾜중고에 모였다. 《달리기회》활동은 기본적으로 월 1번, 동교를 거점으로 진행되고있다. 이날은 올해 2번째 활동날이였다.

속속 모여든 성원들은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준비를 다그쳤다.

충분한 체조로 상처방지와 함께 굳어진 몸을 충분히 풀었다.

《달리기회》활동은 충분한 준비체조부터 시작한다. 지도는 도꾜도륙상협회 김영승리사장(56살)이 맡아한다. 그의 지도밑에 성원들은 서로 《사회적거리》를 두면서 상반신으로부터 하반신까지 약 30분간, 충분히 몸을 풀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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