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조선학교차별의 극복을/사이다마에서 시민집회


《全国行動月間》의 일환으로

《埼玉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재개와 조선유치반에 대한 무상화를 요구하는 2.22집회》가 진행되였다.

《사이다마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재개와 조선유치반에 대한 무상화를 요구하는 2.22집회》(주최=《外国人学校・民族学校의 制度的保障을 実現하는 네트워크 埼玉》)가 22일에 사이다마市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6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모임은 지난해 11월에 《朝鮮学園을 支援하는 全国네트워크》(《全国네트》) 2020년총회에서 제기된 《全国行動月間》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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