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차 《꽃송이》 1등작품〉중2 시 《어머니》


지바초중 계영나

그림:정애화

하교시간이 벌써 지나고

하늘에는 별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런 시간까지

음악실에서

바자준비를 하시는 우리 어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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